익선 룸
기록인의 밤 행사를 위해 가까운 을지로나 광화문 지역으로 찾고 있었는데 루북을 통해 빠르게 찾아볼 수 있었다.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 호텔에서 진행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문의나 해보지 뭐'라는 생각으로 해봤는데 호텔 담당자가 예산에 맞춰서 조율을 해주다 보니까 일반 식당에서 하나 호텔에서 하나 별반 차이가 없었다. 얼마 차이가 나지 않는 비용으로 호텔에서 진행할 수 있어서 모두가 만족했다.